
거실인테리어-빈티지 조명달기[작은집닷컴]
지난 주 거실인테리어의 변화된 모습을 소개 했는데요,
이번에는 벅 공간 한켠에 작은 조명을 설치하여 빈티지스럽게 변신한 공간을
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.
작은집닷컴의 빈티지조명으로 살짝 리폼을 한 후,멋내기용으로
벽면에 부착해주 었더니 인테리어 소품용 으로도 아주 그만이에요~

거실인테리어-빈티지 조명달기[작은집닷컴]
작은 조명하나로 인해 훨씬 더 빈티지스러운 공간을 연출해 낸 거실은
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주 듯,슬쩍 한번씩 쳐다보며
아~우리집이 이렇게도 바뀌었네,,하며 심심한 위안을 삼기도 해요~

마음가는대로 붙혀낸 레터링지~
참으로 오랜만에 꺼내 보았어요,,
나무판에 긁어낼때 접착력이 말라 비툴어졌는지 한참을 비벼 댔어요,ㅎㅎ
거실인테리어-조명달기 설치방법 입니다.

-고재판재자투리,톱,조명(까사라이트:빈티지도로시 벽등)을 준비 합니다.

■ 고재판재 자투리를 조명 받침대로 사용하기 위해 톱질로 재단 합니다.
(직사각형의 틀을 맞추기 보단 그냥 대~충,적당한 싸이즈로 잘라주어도 되세요~)

■ 판재 자투리에 마감제용으로 바니쉬(벤자민무어 바니쉬)-1회 칠해주고 말린뒤,뒷 편에 액자용고리 부착 합니다.

■ 사진의 순서대로 고재판재 자투리에 조명을 부착 합니다.
(인테리어용 소품으로 활용 할 거라서 전선은 원형판 안으로 숨겼어요~)

적당한 글씨체의 레터링으로 멋내기를 끝낸 빈티지조명!
까사라이트의 빈티지도로시 벽등은
브론즈 컬러의 슬림한 라인으로 빈티지함이 가득 담긴 조명 입니다.

뜻도 없는,,영혼 없는~알파벳들
그냥 조합모드로 봐주세요..^^

매끈하게 뻗은 곡선처리의 빈티지 도로시벽등!
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정말 맘에 듭니다.더군다나 빈티지함까지 더해졌으니
어찌 이뻐라 하지 않을수 있을까요?^^

거실가벽 옆쪽으로 완성된 조명을 달아주었는데요,
벽에는 피스하나만 박아주고 액자고리가 달린 조명판을
그대로 액자처럼 걸어만 주었어요.

거실사진을 여러 번 사진으로 담아 보았지만 이쪽 공간을
집중적으로 담아보기는 첨인듯 해요~
참으로 낯선 이 느낌 뭐지?ㅋ
핸디벽의 은은한 느낌속~은은하게 어울려주는 빈티지조명 하나!
이번엔 오래토록 함께 하자꾸나~



일반 원형 전구를 끼웠을 때보다 라인이 살아있는
에디슨전구를 끼워주니,한층 더 고급진 느낌이 감돕니다.
나중에는 전선을 연결해서 어두운 밤 불빛을 밝혀줘야 겠어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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